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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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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 기자 (yescarz@naver.com) / 승인 2020.11.05 14:22 -한국 중소기업 "K코로나방역" 미국 진출 본격 가동 -한국기업과 미국 연방정부 직접연결 (서울=열린뉴스통신) 노재성 기자 = 종합 비즈니스 컨설팅 기업 'BNE컨설팅(대표 박상기)'은 11월 3일 '미국 스펙트럼 얼라이언스(Spectrum Alliance.Inc USA, 대표 Don Cho)'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 중소기업의 우수한 방역 제품을 미국에 공급할 수 있도록 체계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스펙트럼 얼라이언스는 '할리우드 트리뷰트'의 자회사로 미국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한 방역 물품 공급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연방 정부 뿐 아니라 연방재난관리청(FEMA), 캘리포니아주·조지아주·애리조나주 등 15개 주의 방역물품 공급권(Cage Code)을 확보하며 이슈를 모으고 있다. BNE컨설팅은 스펙트럼 얼라이언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중소기업들이 생산한 진단키트·마스크·방역복·세정제 등 방역 관련 제품을 미국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 체결의 긍정적 효과는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된다. 먼저 중간 유통상을 배제할 수 있다는 점이다. 덕분에 중간 유통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경제적인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신속하고 투명한 수출 과정을 확보하여 기업 편의를 높인다. 둘째로 미국 연방정부 및 주 정부를 대상으로 한 직접 거래 공신력 확보다. 과거 K코로나방역 수출 확대에 악영향을 끼쳤던 악성 브로커들의 개입을 원천 차단하여 수요층 및 공급층의 이상적인 거래 환경을 도모할 수 있다. ©열린뉴스통신 끝으로 한국 중소기업의 K코로나방역 제품에 대한 높은 신뢰도 및 인기를 바탕으로 영국, 독일 등 유럽 선진국 시장을 위시한 전 세계 주요선진국 정부들의 대규모 공적 물량 시장도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써 K코로나방역의 수출 시장 규모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른 수출 참여 기업 심사는 공정하고 엄격하게 이뤄진다. 먼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얻은 기업만이 참여할 수 있다. 또 원부자재 관리 및 생산, 출하 전 과정에 이르는 까다롭고 엄격한 품질관리(Quality Assurance 와 Product Liability)를 준수할 수 있는 우수 업체만이 참여할 수 있다. BNE컨설팅 박상기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간 유통상을 배제하는 투명한 수출 절차가 이뤄져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미국 연방정부 및 연방기구 특성 상 자국민 방역 뿐 아니라 해외 주둔 미군, 취약 우방국들에 대한 인도적 지원 사업도 함께 집행한다는 점을 고려할 경우 K코로나방역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칠 전망"이라고 전했다. 출처 : 열린뉴스통신(http://www.onews.tv)
BNE컨설팅, 한국 중소기업 K코로나방역 제품 미국 시장 진출 견인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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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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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기자 / 승인 2020.11.05 14:12 [데일리그리드=김수빈 기자] 종합 비즈니스 컨설팅 기업 'BNE컨설팅(대표 박상기)'이 최근 한국 중소기업 K코로나방역 제품 관련 '미국 스펙트럼 얼라이언스(Spectrum Alliance.Inc USA, 대표 단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BNE컨설팅은 한국 50여 곳 제조 기업 제품에 대한 미국의 연방·주 정부와의 주문 협상을 진행 중이다. 스펙트럼 얼라이언스는 '할리우드 트리뷰트'의 자회사로 미국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한 방역 물품 공급 사업을 수행하고 있어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한 회사다. 특히 연방 정부를 비롯해 연방재난관리청(FEMA), 캘리포니아주-조지아주-애리조나주 등 15개 주의 방역물품 공급권(Cage Code)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BNE컨설팅은 스펙트럼 얼라이언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중소기업들이 생산한 진단키트, 마스크, 방역복, 세정제 등 방역 관련 제품을 미국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른 수출 참여 기업 심사는 공정하고 엄격하게 이뤄진다. 먼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얻은 기업만이 참여할 수 있다. 또 원부자재 관리 및 생산, 출하 전 과정에 이르는 까다롭고 엄격한 품질관리(Quality Assurance 와 Product Liability)를 준수할 수 있는 우수 업체만이 참여할 수 있다. BNE컨설팅 박상기 대표는 "그동안 개별 기업들이 코로나 진단키트 등 한국산 방역물품을 미국에 수출해 왔는데 가격 경쟁력과 수주에서 한계가 있었다."며 "이제는 미국 정부로부터 공식적인 공급권을 가진 기업을 통해 수출이 가능하게 된 만큼 K방역제품의 한류 열풍을 적극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데일리그리드(http://www.dailygrid.net)
BNE컨설팅, K코로나방역 제품 美수출 견인 "50여 기업 주문 협상中"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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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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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1.05. 오후 1:22 수정 2020.11.05. 오후 3:35 종합 비즈니스 컨설팅 기업 BNE컨설팅(대표 박상기)은 지난 3일 미국 스펙트럼 얼라이언스(SpectrumAlliance.IncUSA·대표 단조)와 업무협약을 체결, K방역 제품의 미국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BNE컨설팅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한국 중소기업의 우수한 방역 제품을 미국에 공급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마련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스펙트럼 얼라이언스는 할리우드 트리뷰트의 자회사로 미국 정부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방역 물품 공급 사업을 펴고 있다. 연방 정부 뿐 아니라 연방재난관리청(FEMA), 캘리포니아·조지아·애리조나 등 15개 주의 방역물품 공급권(CageCode)을 보유하고 있다. BNE컨설팅은 스펙트럼 얼라이언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중소기업들이 생산한 진단키트·마스크·방역복·세정제 등 방역 관련 제품을 미국에 공급할 계획이다. 품질 관리를 위해 체계적인 심사를 거쳐 기업을 선정할 방침이다. 먼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얻은 기업으로 자격을 제한한다. 또 원부자재 관리 및 생산·출하 전 과정에 이르는 엄격한 품질관리(QualityAssurance 와 ProductLiability)를 준수할 수 있는 우수 업체에게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BNE컨설팅 박상기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간 유통 상을 배제하는 투명한 수출 절차가 이뤄져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미국 연방정부 및 연방기구 특성 상 자국민 방역 뿐 아니라 해외 주둔 미군, 취약 우방국들에 대한 인도적 지원 사업도 함께 집행한다는 점을 고려할 경우 K코로나방역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칠 전망”이라고 전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BNE컨설팅, 스펙트럼 얼라이언스와 업무협약 …“K방역제품 美수출 교두보 마련”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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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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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0.11.04. 오전 3:05 수정2020.11.05. 오전 9:16 재미사업가, 연방·주정부에 방역물품 공급권 얻어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가 재확산 중인 가운데, 미국 연방·주(州) 정부에 한국산 방역제품을 본격적으로 수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종합 비즈니스 컨설팅 회사인 ‘BNE 컨설팅’은 3일 “미국 연방 정부와 15개 주 정부에 물품 공급권을 가진 ‘스펙트럼 얼라이언스’에 한국산 방역물품을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NE 컨설팅 박상기(왼쪽) 대표와 스펙트럼 얼라이언스 단조 대표가 미 연방 정부와 주 정부에 한국산 방역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스펙트럼 얼라이언스는 재미(在美) 사업가 단조(62·한국명 조돈희) 회장이 운영 중인 ‘할리우드 트리뷰트’의 자회사로, 미국 정부기관에 방역물품을 공급하기 위해 올해 초 설립됐다. 조 회장은 ‘할리우드 엔터테인먼트’ 계열의 ‘할리우드 트리뷰트’ 회장도 맡고 있다. 연방 정부뿐 아니라 연방재난관리청(FEMA), 캘리포니아주·조지아주·애리조나주 등 15개 주로부터 방역물품 공급권(cagecode)을 얻었다고 스펙트럼 얼라이언스 측은 밝혔다. BNE 컨설팅은 스펙트럼 얼라이언스를 통해 한국 스타트업·중소기업들이 생산한 진단키트·마스크·방역복·세정제 등 방역 관련 제품을 미국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BNE 컨설팅의 박상기 대표는 “그동안 개별 기업들이 코로나 진단키트 등 한국산 방역물품을 미국에 수출해 왔는데 가격 경쟁력과 수주에서 한계가 있었다”며 “이제는 미 정부로부터 공식적인 공급권을 가진 기업을 통해 수출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BNE 컨설팅과 스펙트럼 얼라이언스는 현재 한국 50여개 제조사 제품에 대해 미국의 연방·주 정부와 주문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성훈 기자 inout@chosun.com]
中企가 만든 방역품, 美 수출길 열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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